IEA 보고서) 2023년 화석 연료 사용량 감소, 긍정적 변화

3월 2일 발표된 국제에너지기구 IEA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해 동안 전세계 전체적인 에너지 수요는 빠르게 증가했지만, 화석 연료 사용량은 오히려 감소했다는 긍정적 소식입니다! 오늘은 해당 내용을 간략히 전달해보겠습니다.

화석연료 사용의 감소, 지속가능 환경에 조금씩 다가가는 발걸음!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태양광, 풍력, 원자력, 전기 자동차 등의 친환경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화석 연료 사용을 감소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CO2 배출량은 작년보다 감소했습니다. 다만, 중국,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심한 가뭄이 발생해 수력발전이 감소하면서 해당 국가들은 화석 연료에 더 의존해야 했던 상황으로 재생에너지 사용에 약간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선진국의 진보적 행보, CO2 감축의 주요 활동국

선진국들은 작년 한 해 큰 폭으로 CO2 배출량을 줄였으며, 주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대체하고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보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이전 50년과 비교해 최근 최저 수준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보였습니다. 점차 재생 가능 에너지와 원자력 사용량을 증가시킨 결과로 해석됩니다.

이번 긍정적 결과를 기반으로, IEA는 향후 전세계 국가들이 친환경 에너지 기술 사용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투자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IEA 보고서에 따르면 화석 연료 사용의 감소는 세계적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발전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친환경 에너지 기술 보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이 효과가 지속될 수 있을지 우려도 되는데요! 특히 개발도상국의 에너지 전환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되어 있는 만큼, 그 어느때 보다 국가간 협력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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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in ESG 해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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