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환경 위해 F-가스 제로화 본격 실행

F-가스 절반 감축 및 제로화로 향하는 EU의 의지

  • 지난주, 유럽 의회는 F-가스 배출을 더욱 줄이기 위한 합의안에 457표 찬성을 거두며 승인했습니다. 따라서 이후 EU가입국가들은 F-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대체제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힘써야 하며 가정용 냉장고, 에어컨 및 열 펌프와 같은 분야에서도 F-가스 사용에 대한 일명 유통기한을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오존 파괴 물질 감축을 향한 EU의 강한 의지

  • 이번 회의에서 오존 파괴 물질(ODS) 배출을 줄이기 위한 합의안은 538표의 찬성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 법은 리노베이션 중 건축 자재에서 이러한 물질을 회수하거나 재활용할 의무를 도입하는 것입니다(특히 단열 폼에서 발견되는 물질). 또한, ODS 물질을 화학이나 제약 산업 등에서 다른 물질을 생산하는 원료로 사용할 때도, 실험실에서 사용할 때도, 소방 보호 용도로 사용할 때 역시도 엄격한 제한사항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 이날 참여한 Jessica Polfjärd 의원(EPP, SE)은 “오존 파괴 물질의 배출을 방지하는 것은 손상된 오존층으로 인한 부정적인 건강 및 환경 영향을 방지하는 데 중요하며, 이는 연합의 기후 목표에 따른 온실 가스 절감에 기여합니다.”라고 말하며 지지를 보냈습니다.

* F-가스는 불소화 온실가스를 뜻한다.

Published in ESG 해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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