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 교육생 모집

환경공단이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차세대 기후인재 양성을 위한 ‘2025년도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제2기 교육생을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분야에 관심 있는 관련 전공 대학 졸업예정자와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약 30명 내외다. 신청은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누리집(www.keco.or.kr/hrd) 내 ‘교육수강신청’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은 4개월간 총 600시간의 이론 및 실무 중심 교육을 받는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과정에는 산업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 방안 수립을 위한 실무 교육과 현장 실습이 포함된다.

공단은 올해 총 104명을 대상으로 7차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수료생들을 위한 취업설명회, 전문 상담사의 취업 특강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난해 수료생의 취업률이 72.7%에 달하는 등 본 과정은 기후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본 과정은 기후변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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