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SG 경영원과 원불교, 지속 가능한 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다
2025년 4월 2일, 한국ESG경영원의 홍남석 원장은 원불교의 왕산 성도종 종법사를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만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원광대학교 김도종 전 총장과 한국대학신문사 최용섭 편집국장이 배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진설명: 중앙 성도종 종법사, 우측(시계방향) 류경주 법무실장, 김도종 전 총장, 최용섭 편집인, 홍남석 원장
홍남석 원장 (한국ESG경영원)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오늘 접견은 매우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ESG 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원불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서 이미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습니다. ESG KO 플랫폼을 통해 원불교의 이러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ESGKO 플랫폼의 역할은?
“ESG KO 플랫폼은 원불교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도구입니다. 또한, 대중들에게 원불교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원불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교적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성도종 종법사 (원불교)
원불교의 ESG경영은?
“원불교는 항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ESG 경영은 이러한 우리의 가치와도 일치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불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되었습니다.”
원불교의 ESG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우리는 ‘3 덜 운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으며, 생명 존중 교육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모두 ESG 경영의 원칙에 부합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도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원불교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ESG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도종 전 총장 (원광대학교)
“원광대학교는 오래전부터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만남은 원불교와 한국 ESG 경영원이 함께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학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과 ESG 경영의 관계는 어떻게 보십니까?
“대학은 미래 세대를 교육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ESG 경영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그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협약 제안은 그러한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큽니다.”
최용섭 편집국장 (한국대학신문사)
이번 접견의 의의를 평가해 주신다면?
“한국 ESG 경영원과 원불교의 협력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종교와 기업이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향후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첫걸음을 뗀 만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양측의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대중들의 참여와 지지가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날 접견은 한국 ESG 경영원과 원불교가 손을 잡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두 기관의 협력은 종교와 기업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Published in ESG 이야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