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개최 – 녹색전환연구소 등 참여
정부가 2026년에 기후시민의회를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사회가 이보다 앞서 ‘시민들이 원하는 기후시민의회’에 대해 논의하고 요구안을 마련하는 자리를 개최한다. 녹색전환연구소는 2월 28일 서울시청에서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를 열며 참여 시민을 모집 중이다. 기후시민의회는 무작위로 선발된 시민들이 정보와 학습을 바탕으로 기후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권고안을 만드는 모델이다. 해외 주요국에서는 이미 기후시민의회를 통해 정책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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